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몸으로 먼저 배운 회복의 원리
회복은 몸 안에서 시작됩니다.
혈류가 열리고, 조직 곳곳에 산소가 전달되고,
스스로 회복할 시간이 주어질 때
비로소 몸은 제 기능을 되찾습니다.
저는 선수 생활을 하며 그 회복의 힘을 몸으로 먼저 느꼈습니다.
산화질소가 혈류를 열고, 지친 근육과 뻐근한 부위의 회복을 돕는다는 사실은
운동선수들 사이에서는 이미 잘 알려진 원리였습니다.
지금도 저는 훈련 후, 혹은 하루가 끝난 뒤
몸이 뭉치고 결릴 때 이 원리를 그대로 씁니다.
그런데 그 원리를 들여다볼수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.
이게 몸 전체의 회복을 돕는 원리라면, 피부에도 똑같이 적용되지 않을까.
운동 후 몸이 아픈 사람들,
하루 종일 서 있거나 앉아 있어
여기저기 뻐근한 사람들.
여드름과 피부 트러블로 고민하는 사람들.
그리고 더 나아가 아토피나 욕창처럼 오래도록 낫지 않는 피부 문제로
힘들어하는 사람들.
회복이 필요한 곳은,
생각보다 훨씬 넓었습니다.
그 답을 함께 찾아준 것이
광운대학교
조광섭 교수님이었습니다.
오랜 시간 플라즈마를 연구해 온 교수님의 원천기술과,
몸으로 체득한
회복의 감각이 만나
플라즈노가 시작됐습니다.
운동 후 몸이 뻐근한 날에도
피부 트러블로 고민하는 날에도
—
그리고 앞으로는 더 많은 피부 고민과
통증으로 힘들어하는 이들에게까지,
회복의 기회를 넓혀가겠습니다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