기술소개
Technology
산화질소
· 몸과 피부가 스스로 회복하는 신호 ·
1998년, 노벨 생리의학상은 산화질소(Nitric Oxide)가
혈관과 세포 사이의 신호를 전달하는 핵심 물질이라는 사실을 밝혀냈습니다.
산화질소는 우리 몸이 원래 가지고 있는
회복 신호입니다.
혈관을 이완시켜 혈류를 원활하게 하고, 조직 곳곳에 필요한 산소와 영양이 더 잘 전달되도록 돕는 역할을 합니다. 이 원리는 피부 표면에도, 근육과 관절 주변에도 동일하게 작용합니다.
그러나 안타깝게도 산화질소는
나이가 듦에 따라 생성량이 급격히 낮아집니다.
20대를 100으로 볼 때, 40대는 50%, 50대는 40%, 70대에 이르면 단 10%까지 줄어듭니다. 이렇게 산화질소가 꾸준히 감소하면 혈관의 탄력이 떨어지고 혈류 흐름이 둔해지며, 그 결과 혈압과 혈전 위험이 서서히 높아지게 됩니다.
플라즈노는
플라즈마 기술을 활용해 이 산화질소를 안정적으로
미세한 입자(나노 미스트) 형태로 만들어냈습니다.
피부 트러블이 난 부위든, 운동 후 뻐근한 부위든 — 필요한 곳에 직접, 부드럽게 닿아 스스로 회복할 시간을 벌어주는 방식입니다.
플라즈마와 오존 농도를 정량 분석해,
— 조광섭 교수 연구팀
전류·온도 조건에 따른 오존 생성량 제어 가능성을 입증했습니다.
이 기술의 원리는
광운대학교 조광섭 교수 연구팀의 논문 “Ozone-Generation Panel with an Atmospheric Dielectric Barrier Discharge” (한국물리학회지, 2020)에 학술적으로 기록되어 있습니다.
자세한 연구 배경은 회사소개 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.
